2021년08월07일 31번
[과목 구분 없음] (가)에 들어갈 사절단으로 옳은 것은? [2점]

- ① 수신사
- ② 보빙사
- ③ 영선사
- ④ 조사 시찰단
(정답률: 59%)
문제 해설
정답> ②
'이것은 (가)의 대표 민영익이 미국 대통령에게 전한 국서의 한글 번역문이다'는 내용이 나와 있다. 이어 '이 문서에는 두 나라가 조약을 맺어 우호 관계가 돈독해졌으므로 사절단을 보낸다는 내용 등이 담겨 있다'는 내용이 나와 있다. 이를 통해 주어진 '(가)'에 들어갈 사절단은 미국에 최초로 파견된 보빙사임을 알 수 있다(1883.7~1884.5). 전권대신 민영익(1860~1914)과 부대신 홍영식(1855~1884), 종사관 서광범(1859~1897) 등으로 구성된 보빙사는 미국 공사의 부임에 대한 답례로 파견되었으며, 미국 뉴욕에서 채스터 앨런 아서(재임 1881-1885, 제21대) 대통령을 접견하였다. 이어 보스턴 만국 박람회를 참관하고, 병원, 전신 회사, 우체국 등을 시찰하였다.
오답 해설>
① 수신사는 일본에 파견된 사절단이다. 1876년 4월에 1차로 김기수(1832~?)가, 1880년 5월(음력)에 2차로 김홍집(1842~1896)이 대표로 파견되었다.
③ 영선사는 청에 파견된 사절단이다(1881.9~1882.11).
④ 조사 시찰단은 일본에 파견된 사절단이다(1881.4~윤7). 사실상 제3차 수신사이다.
'이것은 (가)의 대표 민영익이 미국 대통령에게 전한 국서의 한글 번역문이다'는 내용이 나와 있다. 이어 '이 문서에는 두 나라가 조약을 맺어 우호 관계가 돈독해졌으므로 사절단을 보낸다는 내용 등이 담겨 있다'는 내용이 나와 있다. 이를 통해 주어진 '(가)'에 들어갈 사절단은 미국에 최초로 파견된 보빙사임을 알 수 있다(1883.7~1884.5). 전권대신 민영익(1860~1914)과 부대신 홍영식(1855~1884), 종사관 서광범(1859~1897) 등으로 구성된 보빙사는 미국 공사의 부임에 대한 답례로 파견되었으며, 미국 뉴욕에서 채스터 앨런 아서(재임 1881-1885, 제21대) 대통령을 접견하였다. 이어 보스턴 만국 박람회를 참관하고, 병원, 전신 회사, 우체국 등을 시찰하였다.
오답 해설>
① 수신사는 일본에 파견된 사절단이다. 1876년 4월에 1차로 김기수(1832~?)가, 1880년 5월(음력)에 2차로 김홍집(1842~1896)이 대표로 파견되었다.
③ 영선사는 청에 파견된 사절단이다(1881.9~1882.11).
④ 조사 시찰단은 일본에 파견된 사절단이다(1881.4~윤7). 사실상 제3차 수신사이다.